01.20
2026
19일 당헌개정안 심의 … ‘선수가 룰 바꾸나’ 반발 여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19일 당무위원회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22~24일 권리당원 여론조사를 거쳐 2월 2~3일 중앙위 의결을 거쳐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무위 후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01.19
“농협도 농지소유 허용” … ‘농지법 개정안’ 내놔 비축농지 공백 메우고 공동영농사업 기반 확충 국회에서 기자회견 열어 … “규제개선 절실”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화성시갑)은 19일 농협도 농업법인처럼 농지 소유를 허용해 영농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을 터주기 위한 ‘농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고, 농협 조합장들과 함께 입법을 촉구하는
시작한 대전·충남에서는 정부 인센티브 내용과 기존 통합 구상 사이의 간극을 놓고 엇갈린 반응이 나오지만 논의의 중심은 통합 이후 지방정부의 권한과 재정구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로 이동하는 분위기다. 통합논의에 속도가 붙으면서 국회의 특별법 제정 논의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쟁점은 국회 논의
이재명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전국의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에 대해 세제·재정·금융·행정 등 전방위 지원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당정이 합의한 법안에는 사회연대경제뿐만 아니라 이들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들의 설립부터 운영, 판로까지 따라가며 지원해 주는 방안이 들어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회연대경제가 저성장 저고용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개최 문제를 두고 여야간 줄다리기가 이어졌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자료 제출 미비와 각종 의혹을 이유로 청문회 개최 불가 입장을 고수했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제기된 의혹을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맞받았다. 회의
높였다. 반면 정부·여당은 정부안이 통합의 큰 틀을 제시한 만큼 세부 쟁점은 국회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보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예를 들면 재정특례는 세제개편 차원에서 논의하면 되고 예비타당성 면제는 통합시만의 예비타당성 평가기준을 마련하는 식으로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국회에서 대전시와 충남도가 마련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권리당원 1인1표제를 위한 당헌 개정안 처리에 속도를 내면서 6월 지방선거 공천 판도 변화 가능성이 거론된다.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를 위한 당헌 개정안을 중앙위원회에 부의하는 안건을 처리한다. 이날 당무위에 이어 오는 22~24일
공천 헌금·보좌진 갑질 등 각종 비위 의혹으로 제명 처분 결정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인 김병기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19일 김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로 인해서 당 안에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에 짐이 된다면 그 부담만큼은 제가 온전히 짊어지고 가야한다고 생각했다”며 “윤리심판원 결정문을 통보받지
지방선거를 앞둔 야당 소속 시·도지사들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추진한 ‘2차 종합 특검과 행정 통합 ’에 반발하고 있다. 승부처로 꼽히는 부산과 대전, 충청지역 단체장들은 두 사안이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계했다. 19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2차 종합 특검법안이 상정되자 야당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기 위한 목적이었다”며 “군사시설 촬영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북한의 대응을 유도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단독 범행 여부와 연계·배후 가능성까지 포함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군경합동조사 TF는 “현행법과 정전체제, 남북관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