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1
2026
고용노동부 연차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가톨릭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연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된 고용노동부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대학별로 졸업생 발굴 노력, 상담과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 취업 연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가톨릭대는 미취업 졸업생을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하고, 개인별 상황과 수요를 반영한 1대1 맞춤형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병관 가톨릭대 인재개발처장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화하고, 졸업생과 지역 청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 지역 예비창업자·대학생 대상 … 정부지원사업 대응 역량 강화 상지대학교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지난달 22일 강원도 내 예비창업기업과 대학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로컬창업 활성화와 정부지원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40명이 참여했으며, 정부지원사업 공고문 이해부터 신청 준비 과정까지 전반을 다루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사업계획서 작성의 어려움을 줄이고, 실제 사업 신청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평가 기준을 반영한 실전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문제 정의와 해결 방안, 시장·고객 분석, 비즈니스 모델, 추진 계획, 예산 수립을 하나의 논리 구조로 연결하는 작성 흐름을 익혔다. 논리성·구체성·실현 가능성·차별성을 강화하는 작성 전략도 함께 다뤄졌다. 이와 함께 공고문 해석 방법, 필수 제출 서류 점검, 항목별 작성 우선순위 설정, 심사 기
평균 경쟁률 4.40대 1 … 충원 합격자 2월 12일까지 발표 이화여자대학교는 1월 22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1391명을 발표했다. 전형별 합격자는 △수능전형 836명 △수능(예체능실기)전형 226명 △실기·실적(예체능실기)전형 142명 △기회균형전형 187명이다. 정원 내 기준 평균 경쟁률은 4.40대 1로 집계됐다. 2018년 도입된 수능전형 계열별 통합선발 경쟁률은 인문계열 2.95대 1, 자연계열 3.13대 1을 기록했다. 해당 전형 합격자는 호크마교양대학에 소속되며,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기숙사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자 전원에게 기숙사가 배정된다. 최초 합격자 가운데 상위 40%에게는 4년간(8개 학기) 등록금 전액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입생은 1학년 말 학과·전공을 자율적으로 선택한다. 의예과 최초 합격자 중 수능 성적 상위 20% 이내, 약학전공과 미래산업약학전공 합격자 가운데 상위 15% 이내에 해당하는 학생에게는 6년간(12개 학기)
고용노동부 평가로 사업 1년 자동 연장 서울여자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1년간 자동 연장된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전국 12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 효율성, 학생 취업 성과, 프로그램 운영 수준, 청년고용정책 연계 성과 등을 기준으로 연차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진로·취업 상담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청년을 포함한 청년고용정책 연계를 통해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운영 성과가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박진규 서울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점이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본다”며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춘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후대 인재들 성장할 환경 만들고 싶어” … 경영대 학생 지원 김대영 비나우 대표가 이화여자대학교에 ‘K-뷰티인재장학금’ 1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조성된 장학금은 글로벌 뷰티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화여대 경영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사업을 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앞선 세대가 만들어 놓은 토대 위에서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후대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그는 또 “기업을 운영하며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사람”이라며 “교육과 인재 양성에 대한 지원이 산업의 지속 가능성으로 이어진다고 본다”고 말했다. 비나우는 2018년 설립된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과 색조 브랜드 ‘퓌(fwee)’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월 23일 이화여대 본관 접견실에서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는 1일 교내 A동 차이콥스키홀에서 피아니스트 이경숙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석좌교수의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입학 지원자와 입학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피아노 음악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관했다. 이 석좌교수는 베토벤·모차르트·프로코피예프 소나타 전곡 연주 등 국내 최초 기록을 보유한 연주자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 원장을 지냈다. 음악동아 올해의 음악가상과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수강생의 연주를 중심으로 해석과 테크닉, 연습 방법 등에 대한 지도가 이뤄졌다. 김주영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학과장은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피아노 전공을 희망하는 예비 학생들이 전공 학습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며 “전공 교육과 실제 연주를 연결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
54명 참여해 창업 전 과정 실습 … 전 일정 영어로 진행 동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정주와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유학생 특화 글로벌 창업캠프’를 지난달 15~16일, 이틀간 운영했다. 1일 동서대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RISE사업의 하나로, 언어와 전공의 장벽을 낮춰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창업 환경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International College와 대학원 등 다양한 소속의 외국인 유학생 54명이 참여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돼 한국어 능력과 관계없이 참가자들이 토론과 발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글로벌 스타트업 네트워킹 기업 ‘The Garrison’ 소속 현직 전문가들이 맡았다. 참가자들은 10개팀으로 나뉘어 아이디어 검증 인터뷰, 시장·경쟁사 분석,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투자설명(IR) 피칭 등 창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실습했다. 동서대 RISE사업단은 이번 캠프를
교육 혁신 성과 공유 … 지역 기반 대학 협력 방향 논의 서울여자대학교는 노원지역 4개 대학이 참여한 ‘2025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대학재정지원사업(육성·혁신) 성과 포럼’이 지난 1월 28일 안토 리조트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각 대학의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기반 대학 연합의 성과와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서울여대를 비롯해 광운대·삼육대·서울과기대 등 노원지역 4개 대학의 사업 관계자와 교원,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연합 창업캠프 우수사례 ‘잠시살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민관학 협력 공유교과 ‘양구사랑아카데미’ 학생 발표를 시작으로 대학별 주요 혁신 사례 발표와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대학별 사례 발표에서는 삼육대의 융합기초교육 ‘Inside Story 프로젝트’ 운영 성과, 서울과기대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학습 지원 사례, 광운대의 전공자율선택제 운영
‘ROSCon Korea 2026’ 개최… 로봇 소프트웨어 기술·커뮤니티 교류 광운대학교는 국내 최초의 공식 로봇 운영체제(ROS·Robot Operating System) 개발자 컨퍼런스인 ‘ROSCon Korea 2026’이 지난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광운대 판교캠퍼스(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1일 광운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픈소스로보틱스재단(OSRF)의 공식 운영 라이선스를 취득한 국내 첫 로컬 ROSCon으로 로봇·인공지능 기술 교육 기업 핑크랩과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 광운대가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ROS 기반 기술을 활용하는 국내외 학계·연구기관·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 사례와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첫날에는 ROS 2 기반 소프트웨어 구조와 Gazebo 시뮬레이션, ROS 2 기반 모방학습 후처리, 휴머노이드 로봇 제어, 서비스 로봇 적용 사례 등 ROS 핵심 기술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대형 언어모델(LLM)과
노인·장애인·지역사회·아동복지 현장 경험 공유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은 지난 1월 10일 사회복지대학 재학생과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진로 탐색 특강 ‘사회복지에서 길을 찾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노인·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 아동복지 등 사회복지 주요 분야를 주제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실무 경험과 진로 정보를 전달했다. 노인·장애인복지 분야 강연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이 맡아 복지 환경 변화에 따른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진로 방향을 설명했다. 지역사회복지 분야에서는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장은미 부장이 종합사회복지관의 주요 사업 구조와 현장 진입 경로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아동복지 분야 특강에서는 구립오금동지역아동센터 유은진 센터장이 지역아동센터의 기능과 아동복지 현장의 특성을 소개했다. 심선경 사회복지대학 학장은 “학생들이 사회복지 현장의 역할과 진로를 보다 구체적
65세 이상 5년·75세 이상 3년 주기 갱신 … 교육은 무료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고령운전자의 운전 능력을 단계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교통안전교육과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며 대상자의 이수를 당부했다. 1일 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운전자는 5년 주기로 운전면허를 갱신해야 한다. 공단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컨설팅과 교통안전교육(권장)을 제공하고 있다. 70세 이상 2종면허 소지자는 신체검사를 포함한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75세 이상 운전자는 3년 주기로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병·의원, 운전면허시험장, 치매안심센터 등에서 인지선별검사(CIST) 등 인지검사를 받은 뒤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의무)을 이수하고 신체검사를 포함한 적성검사를 진행한다. 인지선별검사(CIST)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병·의원에서 시행한 인지검사 결과지 제출도 가능하다.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은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에
섭식 통해 연결되는 생태계 조명 … 표본·미디어아트 90여점 전시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생명 유지의 핵심인 ‘먹이’를 주제로 한 제37회 특별기획전 ‘먹이, 생명을 잇다’를 개막하고 지난달 30일 전시 개막식을 얄었다. 전시는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 4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숲과 갯벌, 한강과 서울숲 등 일상적 공간을 배경으로 형성된 먹이그물의 구조를 중심으로 생태계의 순환과 균형을 조명한다. 생산자·소비자·분해자로 이어지는 생태계 구조를 담비, 물수리, 소똥구리, 왕은점표범나비, 흰발농게 등 90여 점의 생물 표본과 함께 소개한다. 자연사박물관은 앞선 특별기획전 ‘지구생물들의 기후변화 생존기’에서 제기한 생태계 문제의식을 확장해 생태계를 유지하는 핵심 행위인 ‘섭식’과 그로 인해 형성되는 생명 간의 연결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전시는 학생 참여형 융합 전시로 기획됐다. 자연과학대학 에코과학부와 화학생명분자과학부 학생들이 전시 콘텐츠의 과학적 자료 조사와 검토에
미래차 부트캠프 연계 … 설계 프로젝트와 연결한 글로벌 실무 체험 한국공학대학교는 미래차 첨단산업 부트캠프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Automotive World 2026’에 참여해 학생 대상 글로벌 현장 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utomotive World’는 전기차(EV), 자율주행, 전장부품, 지속가능 모빌리티 등 미래차 산업 전반을 다루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기술 전시회로, 다수의 글로벌 부품업체와 기술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번 현장 학습은 전시관 탐방과 기술 세미나 참관, 해외 산업 관계자와의 교류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 전장 시스템 등 주요 기술 흐름과 산업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현장 학습 내용을 학생 설계 프로젝트와 연계해 기술 트렌드를 과제에 반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이론 중심 수업을 넘어 산업 현장 이해도를
서울·지방 대학 협력해 AI 창업 역량 강화 논의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경일대·동의대·호서대 등 컨소시엄 대학과 함께 지난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센텀컨벤션 호텔에서 ‘예비창업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일 한성대에 따르면 이번 아카데미는 한성대 서울 RISE사업인 ‘서울-지방 공유 협력 활성화’의 하나로 학생 창업을 지원하는 컨소시엄 대학의 교수·직원·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제도·규제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직원과 학생 등 41명이 참여했으며 AI 정책·제도 변화와 최신 AI·로봇 기술 동향, 기술사업화 과정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AI 기반 창업과 관련한 최근 흐름과 주요 쟁점이 공유됐다. 아울러 참여 대학 간 네트워킹을 통해 학생 창업 지원 수요를 점검하고, 대학 간 연계 가능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1부에서는 류석희 경희대 교수가 ‘인공지능 이슈와 변화에 따른 대
학생들이 기획·연출 참여… 패션쇼 제작 전 과정 경험 서울사이버대학교 모델연기학과는 지난 1월 23일 서울사이버대 A동 차이콥스키홀에서 제1회 졸업패션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패션쇼는 ‘성장의 끝이 아니라 시작의 순간’을 주제로 열렸으며, 모델연기학과 학생들이 무대 기획과 연출, 진행, 모델 활동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런웨이를 통해 졸업을 앞둔 그간의 학습 성과와 표현 역량을 선보였다. 행사는 송은지 모델연기학과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재웅 협동총장과 임주완 한국모델협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모델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패션쇼는 세 개의 무대로 구성됐다. 2026년 패션 트렌드 컬러를 제안하는 무대를 시작으로, 재학생 정옥주 학생이 기획한 브랜드 쇼와 4학년 졸업생들이 참여한 백유선 디자이너 쇼가 차례로 진행됐다. 케이나우모델의 축하 무대도 함께 마련됐다. 이정아·송경숙·최수미 학우가 기획·제작한 댄스 스테이지는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구
01.31
5년간 단계별 도입… 대국민 서비스·내부 행정에 인공지능 확대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앞으로 5년간 조직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AI 중장기 추진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통안전 편의성 제고와 행정 효율화’를 목표로 대내외 환경과 AI 기술 동향을 분석해 단계별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2026년은 ‘기반 조성’ 단계로, 대국민 대상 AI 면허 상담 챗봇과 내부 직원용 AI 비서를 개발한다. 외부망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도입하는 등 전략적 중요도와 시급성이 높은 과제를 우선 추진한다. 2027년부터 2028년까지는 ‘전사 확산’ 단계로, AI 면허 상담 챗봇을 교육·교통안전 분야로 확대하고 행정과 사업 전반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2029년부터 2030년까지는 ‘지능화’ 단계로,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반의 자율형 업무 환경을 정착시키고
치매 고위험군·경증 환자 대상 … 2월부터 가정 방문 서비스 대교뉴이프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보건소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인지케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에게 맞춤형 인지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인지 건강 관리와 정서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부터 홍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인지저하자, 경도 인지장애자,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교뉴이프 소속 시니어 전문 강사가 주 1회, 회당 30분씩 가정을 방문해 1대1 인지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별 6개월 과정으로 총 24회 진행되며, 인지 훈련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 안정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전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교육 피드백을 실시해 효과를 점검하고, 결과는 향후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이화 웨스트 캠퍼스 사업 일환… 식품영양학과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1월 22일 오뚜기함태호재단으로부터 ‘이화 웨스트 캠퍼스 첨단 강의실 구축기금’ 1억5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이화 웨스트 캠퍼스(EWC)’ 건립 사업의 하나로,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을 위한 첨단 강의실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뚜기 창업주 고 함태호 명예회장은 생전 이화여대에 어린이집과 기숙사 건립 기금 등을 후원해 왔다. 이어 함영준 이사장도 선친의 뜻을 이어 학교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포함해 고 함태호 명예회장과 오뚜기, 오뚜기함태호재단의 누적 후원금은 약 12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화여대는 기탁받은 기금을 바탕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형 캠퍼스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외부총장·기획처장 정석재 △대학원장 신현철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김성환 △교육대학원장 김성길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권경인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유경선 △건설법무대학원장 이춘원 △전자정보공과대학장 정용식 △인공지능융합대학장 심동규 △자연과학대학장 김윤기 △인문사회과학대학장 박성현 △정책법학대학장 한종희 △참빛인재대학장 손광철 △인제니움대학장·글로컬교육센터장 김인호 △교육혁신원장 손희상 △교무처장 김문석 △학생처장·생활관장 이기백 △입학처장 정재휘 △대외국제처장 김상연 △정보통신처장 황호영 △산학협력단장·캠퍼스타운사업단장 정영욱 △중앙도서관장 송영권 △대학신문사주간 문상현
△부총장(교학담당), 대학원장 한영근 △부총장(행정담당) 김기영 △교육대학원장 이정환 △부동산대학원장 장영순 △문화예술대학원장 신수정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장 박강 △스포츠·예술대학장 김주학 △아너칼리지(전공자유대학)학장/방목기초교육대학장 문선웅 △기획조정실장/미래기획위원장 김시형 △교육지원처장 문신일 △입학처장 최민석 △학생처장·사회봉사단장 안정국 △취창업지원처장 한지만 △사무지원처장 김하영 △국제교류처장 윤종빈 △대외협력처장 신택수 △연구처장 김영욱 △대학원교학처장 이준영 △인권·감사위원회 위원장 박영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