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6
2026
‘내란·김건희·순직해병’ 등 3대 특검이 규명하지 못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윤 의원 자택과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특검팀이 출범한 후 첫 강제수사다
봉쇄되면서 국내 해상보험 위험 노출(익스포저) 규모는 1조70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됐다. 강민국(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국내 보험사의 해상보험 보유 규모는 보험사 10곳, 재보험사 2곳을 합쳐 총 1조6863억원이었다. 이 중 선박보험은 9796억원, 적하(화물)보험은 7067억원 규모다
, 주식 차명거래 의혹의 이춘석 의원 등으로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자녀 축의금 논란의 최민희 의원, 보좌진 성추행 논란의 장경태 의원도 ‘진보진영=도덕성’을 희석시킨 인사로 꼽힌다. 반면 현재까지 당선무효형을 받은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없다.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있고 통일교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3선’ 박찬대 의원을 단수 공천했고 국민의힘도 현직인 유정복 인천시장을 후보로 확정했다. 이로써 인천시장 선거는 친명 핵심 정치인과 현직 단체장이 맞붙는 구도로 정리됐다. 박찬대 의원은 최근 인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천이 정부 정책을 가장 먼저 실현하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인천의 미래 비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인 15일 오전 복귀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내일신문 통화에서 “지금부터 (공천) 혁명을 해야 한다. 혁명은 속전속결”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 공천 구상을 묻는 질문에는 “혁명은 조용하게 하는 것”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혁명이란 표현에서 이 위원장 자신이 강조했던 ‘세대교체, 정치교체, 시대교체’ 공천을
16일 광주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등에 정치개혁을 촉구했다. 시민 대응팀은 이날 성명에서 “민주당이 국민의 염원을 배신하고 국민의힘과 자신들의 몸집을 불리는 ‘지구당 부활’ 의제만을 정개특위에 상정했다”면서 “지난 대선 때 약속했던 비례성과 대표성 높은 선거제도 개혁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기득권 지키기에만
03.14
GTX 신설·지하철 연장 등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요구 경기 고양·남양주·하남시장이 3기 신도시 GTX 신설과 지하철 연장 등을 국가철도망 계획에 적극 반영해 광역교통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공동 건의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이동환 고양시장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현재 하남시장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03.13
선택까지 다양한 경험과 정보가 공유됐다고 변호사회는 설명했다. 행사에는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개회사를 했으며,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현장을 방문해 축사를 전했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영상 및 서면 축하 메시지를 보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조순열 회장은 “이번 간담회가 법조인을 꿈꾸는 장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세계적으로 초광역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전·충남 통합이 무산 위기에 놓인 데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대전과 충남이 통합을 한다고 하길래 마침 잘 됐다 (생각했는데) 열심히 했더니 급정거를 한 상태”라면서 “밀면 같이 가야 하는데 스톱이 됐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애초에 국민의힘에서 시작한 통합 논의에 대해 이 대통령이 힘을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공천이 연일 파열음을 내고 있다. 현직 서울시장이 공천 신청을 두 차례 거부한데 이어 이번에는 공천관리위원장이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기 어렵다”고 토로하며 전격 사퇴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13일 “이번 공천 과정에서 저는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