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
2025
대국민보고회를 통해 국정 5개년 계획 등을 발표하며 국가 운영 기조를 제시한다. 특히 이재명정부는 수도권 일극 중심의 성장전략으로는 더 이상 국가 발전을 견인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5극 3특’ 중심의 국가균형성장전략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앞장선다. ‘대구·경북 공동협력 TF’는 두 지역의 공동 현안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이재명정부가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2030년까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1만명당 29명까지 끌어내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전면에 나서 산재감소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강력한 대책을 주문하고 있어 이런 방안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상대적으로 사망사고가 많은 건설업계를 중심으로 기업들이 대응책
대통령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13일 오후 이재명정부 5년간의 국정운영 청사진을 공개한다. 5대 분야 123대 국정과제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국정위는 ‘국민 삶을 더 행복하게 하는 실행력에 중심을 뒀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던 정부조직 개편안은 빠졌다. 보고대회 관심도가 흐트러질 우려가 있고, 추가 논의 등을 위해 세부적 개편안 공개를
이재명정부가 지방시대위원회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지특회계) 예산 사전 조정권을 부여해 지방시대위를 통한 재정분권을 확대하기로 해 주목된다. 13일 내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지방시대위원회에 이재명정부 지방공약 이행을 지원하는 범부처 콘트롤타워 기능을 부여하기로 했다. 위원회 내에 지역공약
08.12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이재명정부 출범 후 상춘재에서 공식 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 대변인은 “국빈을 상춘재에 모시는 것은 최고의 예우”라고 설명했다. 전통 공연에선 한국의 조윤영 여창 가객을 비롯한 악사들이 거문고, 양금, 피리, 장구 등이 사용된 ‘편수대엽- 모란은’ 공연을 선보였다. 베트남 국립전통극단은 ‘단다’라는 베트남 전통악기 공연을
다른 행동을 하겠다면 경우에 따라 같이 행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재명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쿠폰 주도 성장’이라며 맹비난했다. 이 대표는 “전 국민에게 소비 쿠폰을 지급했는데 이는 문재인정부의 소주성, 소득 주도 성장보다도 더 취약한 개념”이라면서 “소득 자체를 늘리려던 소주성도 결국 실패로 끝났는데 이제는 1회성 쿠폰으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조 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정부 첫 특별사면으로 정치권에 복귀한다. 조국혁신당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범여권 차기 구도의 핵심변수가 될 공산이 크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독자세력화 행보를 강화할 경우 민주당과의 차별화 경쟁이 불가피하다. 12일 민주당·혁신당 등에 따르면
. 국정기획위원회가 13일 여는 대국민보고대회에선 새 정부의 국정과제는 물론 민생 부분에 대한 이재명정부의 청사진도 제시될 예정이다. 관심을 모았던 정부조직개편 문제는 괜한 갈등을 부추기고 국정동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미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면 등 정치적 이슈로 뜨거워진 상황에서 또다른 ‘벌집’을 건드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후에
통합지원체계를 안정적으로 갖춰 왔고 이용자 만족도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시범사업 참여로 재가생활 유지가 된다는 인식이 86.9%로 높았다. 이재명정부는 앞선 정부들의 사업을 이어받아 전국시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노인 대상 시범사업은 131곳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8월 중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전 정부가
08.11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찍은 데 대해선 “민생경제 회복의 의지와 국민 대통합의 의지라는 부분에서 이재명정부의 초기 출범 의지는 달라지지 않았다”면서 “여러 수치로 보여주는 민심의 흐름을 유심히 보면서 그런 흐름에 대해서 견고히 잘 보되, 잘 반영하고 있는 민심을 따라가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 대변인은 신용회복 지원 방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