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3
2025
이재명정부, 업무표장 변경 이재명정부의 업무표장이 기존 청와대 시절 쓰던 업무표장으로 변경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복귀를 추진중인 데 따른 조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청사를 용산으로 옮기면서 용산청사를 형상화한 업무표장을 사용해 왔다. 대통령실은 다만 청와대 복귀가 완료될 때까지는 청와대를 형상화한 그림 아래 쓰여 있는 글자를 청와대가 아닌
“1년 안에 내란 세력 척결 … 검찰 개혁 등 단호하게” 이재명정부 첫 집권여당 원내대표에 친명계 3선인 김병기(64·서울 동작갑) 의원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원내대표 경선을 통해 김병기 의원을 원내사령탑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권리당원 투표(20%)와 국회의원 현장 투표 결과 과반 이상을 얻어 4선의 서영교(60·서울
인사 리스크를 신속 차단하기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임명 닷새 만에 물러난 오 수석은 이재명정부 첫 고위직 낙마 사례가 됐다. 이번 낙마를 계기로 ‘청렴’ 등이 인사기준으로 부상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실용적이면서 능력 위주의 인사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국민이 요청하는 바에 대한 다방면적인 검토가 있을
이재명정부가 장기소액연체채권 소각 등을 위한 배드뱅크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금융권 전체의 연체 채권 규모를 파악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전날 CPC(금융사 업무보고서 및 자료제출 요구시스템)를 통해 금융회사 전체에 현재 보유중인 연체 채권을 상세 보고하도록 했다
이재명정부 출범과 함께 집권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민주당은 또 오는 7월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직을 이어갈 당 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원내지도부와 새 대표직 물망에 오른 인사들 면면을 고려할 때 ‘수도권 중심’ 정당의 면모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2015년 더불어민주당으로 새 출발한 후 당원 구성과 의원진 구성이
. 이게 전제되지 않으면 혼란만 커지고 해수부 기능만 약해져 부산에도 도움이 안 될 것이란 점을 이재명정부가 꼭 기억해야 한다. ●수산업은 기후변화 시대에 주요한 식량산업이고, 지속가능한 바다환경과도 연관이 커지만 사회적 관심이 적다. 북극항로 준비에서도 소홀히 다뤄지는 것 아닌가. 세계는 수산업을 블루푸드로, 신성장산업으로 투자하고 있다. 블루푸드는
기획재정부가 6월 최근경제동향에서 “우리 경제의 경기하방 압력이 여전하다”고 진단했다.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정부 첫 공식 경제 진단이지만 그동안 경기진단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앞서 기재부는 지난해 11월까지 13개월 연속 ‘경기 회복세’ 단어를 사용해 ‘안이한 경기진단’이란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 계엄을 발표한 이후인
중대재해법을 더욱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며 “중대재해법이 제대로 시행돼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새정부에서 추진해야 할 안전분야 중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1순위로 꼽았는데 이재명정부에서 산업안전보건 문제를 개선해 일터의 안전을 보장해 주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
06.12
“20조원 이상 규모로 추경을 집행하면 부작용이 크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총재의 이날 발언은 최대 20조원 수준으로 못박았던 데서 추가로 늘리는 것을 용인한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실제로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은 이른 시일 안에 최소 20조원+알파 이상의 2차 추경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달 초 여야가 합의해 통과시킨 13조8000억원을 포함하면 최소
이재명정부 대통령실과 호흡을 맞출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가 13일 선출된다. 김병기(4선) 서영교(4선. 기호순) 후보가 맞붙은 가운데 지역·계파 대립 구도가 없고 ‘원팀’ 당정관계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뚜렷한 차이점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예측하기 어렵다는 선거’라는 원내 선거 가 더욱 안갯속으로 들어갔다는 뜻이다. 당 안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