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6
2026
예약·발권 실무 교육 … 지역 청년 참여 가능 수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항공·여행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항공서비스 직무교육’을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항공 예약·발권 과정을 중심으로 항공서비스 직무 이해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수원대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 등 만 34세 미만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거점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실무 예약 시스템 활용과 고객 응대 서비스 기초를 배우는 항공 예약 과정과 항공 발권·요금 계산 등 전문 지식을 익히는 발권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교육 이수 후 예약·발권 과정 1급 민간 자격증 취득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수원대 관계자는 “항공서비스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예약·발권 실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취업
산학연 협력 확대…공동연구·인재양성 추진 서울시립대학교가 차세대 통신과 국방 기술 융합을 위한 산학연 협력 확대에 나섰다.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디지털 트윈과 전자전, 우주·국방 통신 기술 등을 공유하고 공동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 기반도 강화했다. 서울시립대학교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Emerson NI), LIG D&A와 공동으로 ‘차세대 통신 및 국방 융합 기술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열린 이번 행사는 차세대 통신 기술과 국방 시스템 융합 분야 최신 기술 동향과 산학협력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서울시립대와 국민대, 한국항공대, 전남대, 울산과학대 등 대학 관계자와 Emerson NI, LIG D&A 등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차세대 통신 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 가능성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오픈에어인터페이스(OAI)·범용소프트웨어무선통신장치(USRP) 기반 5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주식회사 실란트로(주)는 지난 14일에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나눔바자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실란트로는 이번 나눔바자회에 약 1억원 상당의 화장품과 프리미엄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이 회사는 기빙플러스에 2023년부터 누적 약 13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판매 수익금은 향후 진행될 ‘서초구청 자립준비청년 지원 임팩트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사회 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실란트로(주) 박주원 대표는 “이번 나눔바자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기빙플러스 남궁규 상임대표는 “실란트로(주)와 함께한 이번 나눔바자회는 소비가 곧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ESG 협력
하버드 학생·아시아 고교생 520여명 참가 국제 토론 행사 통해 글로벌 교류 확대 서울시립대학교가 세계적 학생 국제 토론 프로그램인 ‘하버드 모의국회 컨퍼런스 아시아(Harvard Model Congress Asia·HMCA)’의 2027년 행사를 유치했다. 서울시립대는 HMCA측과 행사 개최 지원 협정을 체결하고 2027년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교내에서 ‘2027 하버드 모의국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HMCA는 미국 하버드대 재학생들이 운영하는 비영리 국제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시아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사회와 공공정책 현안을 주제로 영어 토론과 모의 의회 활동을 진행한다. 2004년 태국 방콕에서 시작된 이후 서울과 홍콩, 싱가포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 대학에서 열렸으며 지금까지 1만명 이상이 참가했다. 최근에는 2026년 도쿄대, 2025년 국립대만대, 2024년 서울대, 2023년 이화여대 등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하버드대
5만건 유전체 분석 통해 자폐 연관성 확인 국내 연구팀이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유전적 원인과 관련해 특정 유전자 조합의 영향이 핵심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안준용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 연구팀은 특정 두 유전자에 희귀 변이가 동시에 존재할 경우 자폐와의 연관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사회적 의사소통 어려움과 반복 행동 등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다. 연구팀은 기존 연구가 단일 유전자 변이 중심으로 진행돼 상당수 환자의 유전적 원인을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유럽계 자폐 가족 유전체 데이터 5만건 이상을 분석했다. 그 결과 특정 유전자 쌍에 희귀 변이가 동시에 존재할 경우 자폐 연관성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변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자폐 관련 유전자 조합을 새롭게 발굴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
행정·부동산·노인학 등 7개 전공 운영 야간 석사과정 중심 미래 정책 인재 양성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이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하대 정책대학원은 행정학과와 사회복지학과, 부동산학과, 언론홍보학과, 이민다문화정책학과, 노인학과, 경찰학과 등 7개 학과에서 야간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행정학과는 공무원과 지방의원, 공공기관 종사자 등이 다수 재학하는 전공으로 지역 정책 연구와 행정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부동산학과는 도시계획·도시재생 분야와 연계해 도시개발과 부동산 정책 전문가 양성에 나서고 있다. 이민다문화정책학과는 인천국제공항과 재외동포청 인천 출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이민·다문화 정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노인학과는 국내 대학원 가운데 유일하게 노인정책과 실버산업 전공과목을 운영하며 고령사회 대응 전문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찰학과는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확대된 지역 치안 수요에 대응할 경찰·안전 전문가 양성을 목
공동연구·핵심인재 양성 협력 확대 수소서 AI·반도체·바이오 분야까지 서울시립대학교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손잡고 청정수소 분야 공동연구와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립대는 KIST와 국가 전략기술 확보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8일 서울시립대 본관에서 원용걸 총장과 오상록 KIST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립대 공과대학과 KIST 청정수소융합연구소 간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학연특화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립대는 학생들이 실제 국가 연구과제와 원천기술 개발 과정에 참여하는 현장형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수소융합 기술 개발 공동연구 △국가연구개발사업 협력 △연구 인력·기술 교류 △과학기술 전문인력 양성 △학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세미나·심포지엄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서울시립대는 공과대학 연구 역량과 KIS
6G·정밀레이더·우주관측 활용 기대 광학 칩 기반 초저잡음 밀리미터파 생성 성공 국내 대학 연구진이 빛을 활용해 신호 흔들림을 크게 줄인 초고주파 신호 생성 기술을 개발했다. 차세대 6세대 이동통신(6G)과 자율주행 레이더, 우주 관측 등에 활용될 핵심 기술로 주목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 김정원 교수 연구팀과 물리학과 이한석 교수 연구팀이 공동 연구를 통해 ‘마이크로콤(Micro-comb)’ 기반 광학 칩 기술로 초저잡음·초고안정 밀리미터파 신호를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 밀리미터파는 30~300기가헤르츠(GHz) 대역 주파수로 넓은 대역폭을 활용할 수 있어 6G 통신과 정밀 감지, 차세대 레이더 분야 핵심 기술로 꼽힌다. 하지만 기존 전자식 신호원은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잡음과 신호 흔들림이 커지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손톱보다 작은 광학 칩 내부에서 정밀한 빛 주기를 생성하는 마이크로콤 기술을 활용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연구진은 광학 기준 신호와 마이크
입학사정관 참여 비대면 1대1 상담 진행 전형별 평가요소·2027학년도 수시 정보 제공 서울시립대학교 입학처는 ‘2026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하나로 ‘UOS 맞춤형 전형상담’을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서울시립대 진학을 희망하는 고교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학측은 수험생 개별 상황에 맞춘 1대1 상담과 함께 전년도 입시 결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주요 사항 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상담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1인당 약 20분 동안 운영된다. 사전 질문지를 기반으로 입학사정관이 직접 상담을 맡아 학생부종합전형 등 전형별 평가 요소와 준비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대 입학처는 수험생의 교육 환경과 학업 경험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입시 준비 과정에서의 정보 혼란을 줄이고 전형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상담 신청은 오는 18일 오전
대학생 ESG 경영참여단 … 탄소중립·자원순환 실천 확산 한성대학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2026 한성대-KESCO 대학생 ESG 경영참여단 ESG 청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출범한 대학생 ESG 경영참여단의 첫 실천 프로그램이다. 대학측은 학생들이 일상 속 자원순환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탄소중립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폐자원 새활용 전문 강사 특강 △새활용 관련 OX 퀴즈 △학생 참여형 업사이클링 DIY 키트 제작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폐건전지와 폐전자제품 등 생활 속 폐자원의 재활용·새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욱빈 한성대 ESG센터장은 “대학생들이 지속가능성과 탄소중립을 이론이 아닌 생활 속 실천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임직원 참여 장보기 행사 운영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오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15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공단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장에서 식사와 장보기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공단측은 임직원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상생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이 2020년부터 운영해온 ‘1조직-1시장 자매결연 캠페인’의 일환이다. 공단 본부를 포함한 54개 조직은 전국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시장 이용 활성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기전공 현장·국제교류 교육 강화 정화예술대학교는 창작집단 네버엔딩플레이 오세혁 대표를 융합예술학부 연기전공 특임교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15일 명동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오 대표는 서울연극제 대상 수상작 ‘관저의 100시간’을 비롯해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등의 연출을 맡아온 극작가이자 연출가다. 또 ‘홀연했던 사나이’ ‘카포네 밀크’ 등 극본 작업도 진행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왔다. 오 대표는 어린이극 ‘이상한 계절’로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당선됐으며, 2025 서울연극제 대상과 무대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네버엔딩플레이 대표로 활동하며 국내외 공연예술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화예술대측은 공연 제작과 창작, 교육 현장을 아우르는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특임교수 위촉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오 대표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국제 교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오는 8월에는 일본 ‘오사
사회적 가치·해외 실무역량 강화 지원 제주·대만 연계 현장형 프로그램 진행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단은 학생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글로벌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글로벌 코어(Global CORE) 프로젝트’를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코어 프로젝트는 단계별 교육과 현장 체험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사업단은 팀 빌딩과 지역사회 탐방, 해외 현장 학습, 결과 발표 등 4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 주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에 기반한 사회적 가치 실현 과제와 적용 방안 도출’이다. 참가 학생들은 팀별 과제 수행을 통해 기획력과 실행력, 융합형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게 된다. 프로그램은 총 4단계로 진행된다. 첫 단계인 ‘Aspire to Achieve’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교내 유담관에서 열린다. 참가 학생들은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기반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매장 유산 정리·보존 사업 6년 연속 수행 유물 보존·전시·교육 활용 확대 추진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6 매장 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00년 이전 대학박물관이 발굴한 매장 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보존하고 국가 귀속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유물의 전시·교육 활용 기반 구축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석주선기념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정리 유물 보존 처리와 데이터베이스(DB) 구축·학술조사 △국가 귀속 대상 유물 등록과 자료 현행화 △정리 유물 전시·교육 활용 기반 구축 △사학·고고학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1967년 개관한 석주선기념박물관은 역사·문화유산 발굴과 보존, 연구, 전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과 ‘뮤지엄×만나다’,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경영학 석사 1+1 과정 운영 추진 한성대학교는 지난 14일 몽골 만다흐대학교와 경영학 분야 석사과정 1+1 공동학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양 대학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구체화한 후속 협력이다. 프로그램은 만다흐대 학생이 현지에서 1년, 한성대 경영대학원에서 1년간 수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 대학의 졸업 요건을 충족하면 공동 석사학위가 수여된다. 양 대학은 학생 선발 기준과 절차, 연간 선발 인원, 모집 일정 등을 공동 협의해 운영할 계획이다. 만다흐대는 학업 성취도와 학업 태도 등을 평가해 우수 학생을 추천하고, 추천 학생은 한성대 대학원 입학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한성대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 학생 교류를 넘어 교육과정과 학사 운영을 연계한 글로벌 경영 인재 공동 양성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몽골과 중앙아시아 지역 우수 인재 유치와 실질적 교육 협력 확대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유주 강사 초청, 스타일링 교육 … 22일 오프라인 특강 진행 서울사이버대학교 모델연기학과는 오는 22일 오후 1시 교내 A동 502호에서 이미지메이킹 전문 강사 김유주씨를 초청해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이미지분석 기반 스타일링’을 주제로 모델연기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대학측은 이미지 분석과 스타일링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김 강사는 현재 한국모델콘텐츠학회 상임이사와 한국모델협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와이비엠(YBM)연수원 이미지메이킹 교육도 맡고 있다. 또 서울컬렉션과 서울패션아티스트협회(SFAA) 컬렉션, 부산프레타포르테, 앙드레김 패션쇼, 상하이컬렉션, 샤넬(CHANEL), 리바이스 등 다양한 패션쇼에 참여했다. 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학과는 그동안 아나운서 김형기씨와 모델 김보헌씨, 배우 박수현씨·최대철씨·반민정씨, 인플루언서 권은진씨, 디자이너 장원석씨 등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해왔다. 송은지 모델연기
지중해·동남아 등 6개 노선 운영 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크루즈 여행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프리미엄 가족 여행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놀이의발견은 체험·문화·교육 요소를 결합한 가족형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크루즈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상품은 △서부 지중해 △동부 지중해 △동남아 △알래스카 △일본·대만 △두바이 등 6개 노선으로 구성되며 오는 8월부터 순차 운영된다. 항공권과 항만세를 포함한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특히 동남아 노선에는 디즈니 크루즈 라인 상품도 포함됐다. 놀이의발건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 여행객 수요를 고려해 4박 6일 일정 단기 코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놀이의발견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15만원 할인 쿠폰 제공 행사도 진행한다. 관련 내용은 놀이의발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는 “놀이의발견은 가족의 배움과 경험을 연결하는 에듀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재학생·지역청년 대상 온라인 취업교육 “산업·직무 이해 기반 진로설계 지원”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1학기 기업 및 직무분석 가이드’ 온라인 특강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4월 8일과 5월 13일 두 차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됐다. 대학측은 취업 준비 초기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역량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강에서는 △기업·산업·경쟁사 분석 방법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무기술서 활용법 △기업·직무 정보 탐색 플랫폼 활용 방법 △채용정보 기반 분석 접근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산업 동향과 기업 분석, 경쟁사 비교, 직무 이해 등 취업 준비 기초 분석 역량을 학습하고 관심 기업과 희망 직무에 대한 기준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채용정보 제공을
생성형 AI 기반 컴퓨팅 기술 소개 학생 800여명 참여해 AI PC 체험 단국대학교와 엔비디아가 지난 13일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AI 컴퓨팅의 미래’를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개인용 컴퓨터(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고성능 ‘RTX AI PC’를 중심으로 차세대 AI 컴퓨팅 환경과 생성형 AI 기술 흐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비디아 김승규 대표는 ‘AI를 위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생성형 AI 시대 핵심 기반 시설인 지포스 RTX 그래픽처리장치(GPU) 역할과 AI PC 기술 발전 방향, 온디바이스 환경에서의 GPU 컴퓨팅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이어 최익태 상무는 RTX GPU 기반 AI PC 기술과 생성형 AI 활용 사례를 시연했다. RTX AI PC는 이미지·영상 생성 AI와 AI 챗봇 등을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개인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해상도 기술 활용 의생명 연구 성과 공유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은 오는 20일 오후 5시 교내 제1의학관 502호에서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하택집 교수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5일 경희대에 따르면 강연 주제는 ‘고해상도 기술을 통한 의생명 연구의 진보’다. 대학측은 단일 분자 수준에서 생명 현상을 분석하는 최신 기술과 의생명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하 교수는 생물물리학 분야 세계적 석학으로 단일 분자 형광 에너지 전달(smFRET)과 광학 집게(Optical Tweezers) 기술 연구를 선도해 왔다. 해당 기술은 단일 분자의 움직임과 결합 과정을 나노미터 수준에서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분석 기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암세포 디엔에이(DNA) 복구 과정과 면역세포 항원 인식 메커니즘 등 고해상도 분석 기술을 활용한 연구 사례도 소개될 예정이다. 또 세포가 가하는 미세한 힘을 측정하는 ‘장력 게이지 결합체(TGT·Tension Gauge Te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