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3
2026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다. 서 기자와 함께 수상한 언론인은 서하연(법률신문), 송혜미(동아일보), 안경준(세계일보), 이혜수(머니투데이), 장서우(한국경제신문), 최창영(로리더), 현지호(MBN) 등이다. 서울변회는 또 ‘우수 국회의원’으로 전현희 김용민 이성윤(이상 더불어민주당), 구자근 신동욱 김재섭(이상 국민의힘), 황운하(조국혁신당)를, ‘우수 경찰’로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주변인·측근·배우자를 차례로 거쳐 이제 본인을 향하고 있다.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 이 모씨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22일 경찰 소환조사를 받았다.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마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한 이씨는 오후 9시 57분쯤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 이씨는 2020년
있다. 가장 주목받는 곳은 서울이다.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와 관련 김영배 의원은 “몰라서 안되는 게 아니고 다 아는데 안되는 게 가장 어려운 것 같다”며 “선거를 앞두고 다른 후보들과 당 차원에서도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이름뿐인 제도에 그치고 있는 글로벌 빅테크의 국내대리인 제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내대리인 제도의 책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2일 밝혔다. 현행 정보통신망법은 국내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공개한 자료에 의해 확인됐다. 이에 따르면 유가족과 경찰, 조종사노동조합연맹은 2024년 12월 29일 참사 이후 2026년 1월 15일까지 모두 10차례 정보 공개를 요청했다. 그러나 항철위가 실제로 공개한 자료는 ‘유가족 설명회 자료(11차·2025년 9월 2일)’ 관련 2건뿐이었다. 요청 주체별로 보면 유가족이 5회, 경찰이
23일 내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버스 준공영제’가 선거 쟁점으로 떠올랐다. 표면적으로는 임금협상 결렬이 문제였지만 현 버스 운영체제인 준공영제가 근본적인 문제라는 지적과 함께 매년 반복되는 파업에 시민들의 피로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높아진다.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부산상공회의소 초청 특별강연에서 “부울경이 행정통합을 미루면 다른 지역에 완전히 뒤처지는 것”이라며 “오는 6월 통합선거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3개 시·도당은 “정치적 계산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며 “부울경의 미래를 위한 6월 통합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던진 합당 제안이 정국을 흔들었다. 6.3 지방선거를 넉 달여 앞두고 나온 통합 승부수가 범여권 재편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정 대표는 22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고 제안했다. 이재명정부 성공과 지방선거 승리라는 시대정신을 위해 하나가 되자고 강조했다
01.22
최연소 재선의원, 문화체육위원장 맡아 22일 신년사 내고 ‘8년 임기’ 소회 밝혀 “국민주권정부 성공 위해 최선 다할 것” “비록 지금의 정치상황이 극단적으로 분열돼 있지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협치를 통합 지역발전을 이뤄낸 것은 정치인으로서 큰 경험이자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황대호(더불어민주당·수원3)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22일
면제 등도 평가기준 수정 등으로 수용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재정분야는 만만치 않다. 양 시·도지사는 4년간이라는 한시적 지원을 넘어 통합시 특례로 세제개편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국세와 지방세 비율은 이번 행정통합 재정특례와는 별개로 세제개편이라는 큰 틀에서 전향적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