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6
2026
됐다. ◆대전·충남 ‘첨단·국방 전환’ =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안은 공간·인허가·투자 유치를 산업정책의 출발점에 놓았다. 개발사업을 시행하려는 자는 통합특별시장 승인으로 관련 인·허가를 한번에 처리하도록 하고(제78·79조), 일정 기준 이상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제86조). 산업 축은 과학기술과 국방을 전면에 세웠다
법무부·중앙선관위 등과 협력해 교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헌법 선거 노동인권 통일’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 대표의 전격 제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에서는 ‘청년층 보수화’에 따른 결집과 표심을 노리는 정치적 계산이 깔렸다고 의심하고 있어 실제 법 개정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7~29일 전국 만 18살
02.05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를 다음주 소환한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12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실비로 정산한다. 4일 오후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조성환(더불어민주당·파주3)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운영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가 겹치는 의원이 많은 데다 상당수 의원의 자택이 경기북부라 이동 거리 등을 고려해 서울에서 업무보고를 받는 방안을 추진했다”며 “아직 일정이 확정이 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양우식(국민의힘·비례
늑장 출범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가 선거구 획정 등 시급한 현안이 수두룩한데도 회의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불만이 쌓인 진보 야4당과 전국시민단체는 정개특위 운영을 주도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민주당 향해 불만 표출 = 5일 조국혁신당 등에 따르면 진보 야4당과
여야가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해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에 전격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지연’을 이유로 관세 인상 압박에 나선 가운데 통상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 속도전에 나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개혁 입법’을 잠시 미루고, 국민의힘은 ‘선 비준동의’ 입장을 철회하면서 특위 구성이 타결됐다. 여야 간 합의된 비쟁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지방선거 때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했다. 광주시와 5.18단체 등이 참여한 ‘5.18 헌법 전문 수록 개헌 국민추진위원회’는 오는 25일 국회에서 개헌 촉구 국민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추진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와 연계한 원포인트 개헌을 위해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구성
6.3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리더십이 요동치고 있다. 각각 주도한 합당·징계 논란이 가져온 후폭풍이다. 두 대표 모두 타협 대신 ‘당심’으로 리더십 위기를 정면돌파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방선거 공천을 목전에 두고 두 대표가 정치적 명운을 걸고 벌이는 ‘마이웨이’ 행보가 적잖은 파장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02.04
선대위 경기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유 전 장관의 출마 선언은 박효진 전 전교조 경기지부장,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네 번째다. 한편 이들 4명은 모두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에 참여하기로 했다.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30일까지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참여를
경기일보 여론조사 결과 보니 경기일보가 최근 실시한 경기지사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현 지사가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지사는 약 한달 전 경기일보가 실시한 동일한 여론조사 때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4일 경기일보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