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
2026
2024년 8월과 지난 해 8월에는 각각 42.1%, 56.9%였다. 국민의힘은 2023년 3월 55.1%에서 2024년 7월 48.5%, 지난 해 8월 46.5%를 기록했다. 당의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전 당원 투표’의 경우에는 투표율이 더욱 떨어졌다. 2020년 3월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비례위성정당 참여’를 묻는 전 당원 투표에는 당원
01.05
어렵다”며 “당선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 단순히 정체성이나 명분만 가지고 정당을 찾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수정당이 인물난에 허덕이는 이유다. 총선뿐만 아니라 지방선거도 거대양당에 유리한 구조로 치러지는 것은 정치지망자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부분이다. 한 선거구에서 한 명만을 뽑는 소선거구제는
갖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고 나서 5석 이상 20석 미만 정당에 총액 5%씩, 5석 미만의 정당은 총액의 2%씩 배분받는다. 의석수와 총선득표수 비율로 배분하는 것은 그 다음이다. 최근 5년간 민주당이 받은 경상보조금은 1107억원이었고 국민의힘은 1004억원을 챙겼다. 선거가 있는 해에도 거대양당은 대규모 보조금을 추가로 받는다. 2022년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 전 원내대표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동작구의원들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강 의원은 관련 의혹으로 지난 1일 탈당 및 제명 조치됐다.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 의원에 금품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 경 시의원이 선거 때 단수 공천된 과정과 관련해서는 “김 시의원은 부동산 투기로 정밀 심사
01.02
앞장서온 국민의힘은 이번 행정통합으로 선거판 자체를 변화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국민의힘은 지난 2024년 총선, 2025년 대선 대전·충남 선거에서 연이어 패배하며 2026년 지방선거마저 앉아서 패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 실제 행정통합이 선거를 앞두고 모든 이슈를 집어삼키는 블랙홀이 됐다는 점에서 불리한 입장이었던 국민의힘에게는 돌파구가 될 수
여야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총력전을 다짐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대선에 이은 ‘정권교체 완성’을, 국민의힘은 연속 패배를 벗어나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내란 심판·정권 심판을 전면에 건 여야의 ‘심판론’ 경쟁이 유력하다. 정권 1년 차에 치러지는 전국선거 특성상 대통령 지지율이 큰 흐름을 가른다는 점에 주목한 결과로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고, 당시 서울시당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이 문제를 두고 논의한 통화 녹취 파일이 공개됐다. 여기에 김 전 원내대표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1000만~2000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민주당은 1일 강 의원을 전격 제명 조치하고,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는 중앙당
잇따른 비위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직 구청장과 구의원으로부터 수 천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이 다시 떠올랐다. 2024년 총선 전부터 해당 주장을 해 왔던 이수진 전 민주당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전인 2023년 말쯤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과 전 동작구의원 등 2명이 자신을 찾아와 금품 공여를
12.31
2025
전당대회 때 정 대표와 경쟁했던 박찬대 의원의 선거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백혜련 의원은 2011년 검찰 수사의 중립성 등에 문제를 제기하고 검사직을 사직한 뒤 이듬해 총선 때 민주당에 영입됐다. 진성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시절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민주당의 진보적 가치를 강조해 왔다. 한병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12.30
. 윤 전 대통령 부부가 2022년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2024년 4.10 총선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 수사도 미완의 상태로 경찰에 넘겨졌다. 특검팀은 공천 개입 정황을 포착하기 위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압수수색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으나 이들에 대한 처분은 유보한 채 사건을 경찰에 이첩한다. 특검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