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7
2026
출범 이후 첫 여야정 협의체 가동이라는 점도 의미가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청와대 본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와 만나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을 열었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
04.06
경우 업계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역시 “민간의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관계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강경진 회장은 “재단 설립을 통해 지역과의 이해와 화합을 기반으로 상생 프로그램을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을 중도사퇴한 이정현 전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사실상 출마 선언을 했다. 이 전 의원은 보수 불모지인 호남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당선보다는 ‘30% 지지’를 호소했다. 이 전 의원은 6일 SNS에 ‘광주·전남 30% 혁명을 소망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통해
6.3지방선거를 두달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충북 선거 판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충북지사 후보 확정을 계기로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까지 ‘원팀 경쟁’ 구도가 확산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컷오프됐던 도지사와 청주시장을 결선에 직행시키는 경선 방식으로 내부 갈등이 재발하는 양상이다. 6일 내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은 지난
무관한 ‘끼워넣기 예산’에 대해 과감한 삭감을 예고하고 있어, 예산 심사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추경은 한마디로 ‘진단은 고유가인데, 처방은 현금 살포’인 오진 추경, 가짜 추경”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신재생 에너지 지원 그리고 독립영화 제작비 지원, 뜬금없는 창업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기 위한 국회에서 발의한 개헌안이 정부에 의해 공고됐다. 국민투표 한 달 전까지는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 한 달 가까운 시간동안 청와대, 여당 등은 국민의힘 지도부와 국민의힘 의원들을 접촉해 설득하는 작업에 나설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예정된 여야정 민생협의체에서 ‘개헌 공조’에
신용한 예비후보가 노영민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에 승리한 충북지사 민주당 경선의 영향도 기대하고 있다. 민주당 경선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국민의힘 후보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예상보다 일찍 선거에 뛰어들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힘은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등 현직 광역단체장을 일찌감치 단수 공천한 바 있다. 윤여운 기자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상당수 지역이 현역 단체장 단수공천으로 이미 본선을 준비 중이고, 서울과 부산·대구·경북·충북 등은 경선만 남겨놓았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은 흥행에 보탬이 됐을까. 이정현 공관위는 ‘판갈이 공천’을 외쳤다. 현역단체장과 중진의원을 배제하고, 젊은 유망주를 세우겠다고 큰소리 쳤다. 공천이 막바지로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주민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자치회처럼, 학교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책임지는 구조로 변모해야 한다”며 ‘학교자치 구조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서울에선 정치 쟁점화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의회 민주당은 “지방자치법 개정을 계기로 그동안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주도로 축소·폐지된 주민자치 관련 조례와 사업들을 전면
04.03
회담을 추진하게 됐다”며 회동 계획을 밝혔다. 회담은 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청와대에서 오찬을 겸해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 수석이 함께한다. 이번 회담에서는 중동 전쟁에 따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