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6
2026
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국무위원 겸직자 등을 뺀 국회의원 287명 중 다주택자는 전체 신고 대상의 18.1%인 52명이었다. 이는 오피스텔을 제외한 본인·배우자 명의로 주택의 전체 지분 보유한 것을 기준으로 했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이 31명이었고, 더불어민주당은 20명, 개혁신당은 1명이었다. 장동혁
풍력발전기 전도·화재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예방적 유지관리 체계 구축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환경생태기상ICT융합포럼은 3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재생에너지 풍력발전 분야 유지관리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제19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박홍배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6.3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얼굴이 두각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온 김형남 전 군인인권센터 사무국장(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김 전 국장은 1989년생, 30대 청년으로 민주당의 취약한 지지층인 2030세대의 남성 표심을 잡을 수 있는 연결고리로 평가받고 있다. 비록 본경선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아성 대구 민심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법정 공방으로 번진 국민의힘 공천 후폭풍과 김부겸 전 총리의 출마가 도화선이 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첫 승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확연하게 달라진 민심은 여론조사에 반영됐다. 영남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2~23일 대구시민 8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대 1 가상대결’(95
국회 입법 과정의 ‘옥상옥’으로 불리는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의 체계·자구심사 제도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야당에 이어 여당에서도 법사위의 비대해진 권한을 분리해 입법 효율성을 높이려는 국회법 개정안을 내놓으며 해묵은 과제인 ‘법사위 개혁’에 불을 지피는 모양새다. 24일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체계·자구심사위원회 신설’을 골자로
03.25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중동상황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IMSI에 휴대전화 번호를 부여하는 게)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IMSI값 유출만으로 2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냐는 최민희 과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 질의에 “현저히 낮다고 생각한다”며 “위치추적에 대한 우려는 IMSI 캐처가 있어야 하고 여러 환경과 조건이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단지도 설계수명 20년을 넘긴 노후 설비로 분류된다. 풍력발전소 대부분이 민간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인허가 이후 현장 관리에 관여할 수 있는 범위가 좁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영덕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노후 설비가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정부 차원의 관리 체계 정비 필요성이 제기된다.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 내부행정결재시스템, 시·도 간 통신망, 관광 플랫폼, 표준기록관리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의 데이터 이관과 통합을 추진해 행정 공백과 민원 혼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통합 준비에 필요한 500억원을 정부 추경에 반영하기 위해 광주시와 함께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원장
6.3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과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이 24일 나란히 노동 현장을 찾으며 민심 공략에 나섰다. 표면적으로는 ‘노동자 접촉’이라는 공통된 행보지만, 각각의 정치적 메시지와 선거 전략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25일 내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인천시장 선거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항 운영기관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