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1
2026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정책 간담회 한국바이오가스협회(이사장 조명래)는 10일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과 바이오가스 정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부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달성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도입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바이오가스 생산을
03.10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이다.” 조 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경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대표는 이날 창당 2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라며 “모욕과 폄훼를 멈추라”고 반발했다. 최근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가 혁신당을 향해 “호남에서 이삭줍기 말고 영남으로 가라”고 발언한
. 세종시장 탈환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선관위에 등록한 예비후보만 5명이다. 고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 김수현 당대표 특보, 이춘희 전 시장, 조상호 전 국정기획위원, 홍순식 충남대 겸임부교수가 출마를 준비 중이다. 일단 조상호 예비후보와 이춘희 예비후보가 선거 초반 여론조사에서 양강을 형성하며 나머지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 두
편성 가능성도 내비쳤다. 민주당은 연일 상임위별로 당정회의를 통해 중동 사태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논의에 들어갔다. 또 이날엔 중동 사태 경제대응 TF를 만들었다. 더불어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주가 하락, 환율 상승 등 중동 사태에 대한 문제들을 정부와 함께 여당이 강도 높게 대비하고 대응하고 있다”면서 “특히 주가 하락에 따른 청년들의 ‘빚투
검찰개혁 법안 관련 정부와 여당의 입장차가 확인되면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인정될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일부 필요성이 인정된다는 입장인 반면, 더불어민주당 내 일부 의원들은 보완수사를 허용해선 안된다는 강경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서다. 현재 이런 논란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정부안을 놓고 벌어지고 있지만
투자자들조차 최근 국내 증시의 높은 수익률과 정부의 자본시장 정상화 의지를 확인하며 주식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며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맞물려 증시로의 머니무브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치권의 증시 부양 입법 역시 머니무브를 뒷받침하는 핵심 축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2년 이상 1배 미만인 상장사에 대해 기업가치
조국혁신당 등 진보 야 4당이 정치개혁을 촉구하며 무기한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천막 농성은 더불어민주당이 3~5인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비례대표 정수 확대 등을 수용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9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진보 야 4당 정치개혁 농성 출범식에서 “극우 내란 본당 국민의힘 생존의 요새가 된 낡은 정치구조를
고위당정협의에서 공식 추진키로 정했다.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의 새벽배송 허용을 담고 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은 쿠팡의 새벽배송 독점구조를 깨기 위해 선택한 방안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9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과 관련해 “온라인 유통시장에서 (쿠팡
부산시장 선거 대진표가 이번 주 안에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여야 모두 전략공천이나 단수공천이 아닌 당내 경쟁 구도가 형성되면서 선거전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내일신문과 통화에서 “오는 13일 부산시장 후보 추가 공모에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중앙당 면접 절차를 거친 뒤 이달 안에 공식 출마 선언에
03.09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규칙을 예비경선-본경선-결선투표 3단계로 확정함에 따라 후보 간 합종연횡이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대표주자가 없는 전남 동부권 표심의 향배가 중요해졌다. 8일 민주당에 따르면 전남광주 초대시장 경선에는 강기정,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이개호, 이병훈, 정준호 등 8명의 후보가 참여한다. 오는